[뇌시리즈 1탄] 자폐증에 관하여

서론

암시리즈를 쓰고나서 쉬는 중에 필자는 인스타에서 자폐증에 관한 스쳐 영상을 보았다.

첫번째 영상에서는 아기랑 아버지가 놀아주는 영상이었는데, 아기에게 특별한 증상은 느끼지 못하였는데도 아기가 자폐라고 하였다.

두번째 영상에서는 자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시선이었는데 한곳에 집중을 엄청 하지만 화면이 너무 자주 바뀌어 어지러웠다. 이런 삶은 사는 사람은 어떻게 사는 걸까? 라고 생각 하였다.

어렸을 때 필자가 생각하는 자폐는 한가지 행동을 계속하는 요새 말로는 틱장애가 있는 사람을 자폐아라고 생각하였는데, 그건 틀린 생각이었다. 이번글 포스팅은 자폐의 정의와 종류 그리고 치료법 마지막으로 낭설 한가지를 가지고 이야기 해보겠다.

자폐증 정의

자폐증은 처음으로 레오 카너라는 미국 소아 정신과 의사가 자폐증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 하였다. 박사는 논문에서 자폐쯩을 처음으로 시스템적으로 기술하고 이 병에 대한 특징을 설명했다. 아래의 4가지를 보자

  1. 사회적 상호작용의 어려움
  2. 의사 소통 어려움
  3. 반복적인 행동 패턴
  4. 감각 과민 또는 과소민감

자폐증의 치료 여부

현재 자폐증은 완전한 치료를 할 수가 없다. 자폐증은 신경 발달 장애로서 복잡한 원인과 다양한 증상을 가지고 있기에 현대의학으로는 직접적으로 다루기 어려운 상태이다. 아래의 자폐증 완화 방법은 진행정도와 증상을 어느 정도 완화 시킬 수 있다.

자폐증 완화 방법

아래의 3가지를 참고해보자~!

일상적인 루틴 만들기

시간에 맞춰서 어느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어렸을 때의 생활 계획표 처럼 이 시간에는 뭘 하고 다음 시간에는 뭘 하는 규칙적인 루틴을 만들어서 활동 하자! 포인트는 생활 계획표처럼 계획이 시각으로 보여야 한다.

레고와 같은 블럭 쌓기

구조화 시키는 것으로 노는 것이 되게 좋다고 한다. 레고같은 블럭이나 퍼즐 같은 놀이 기구를 하면 좋다.

상호작용이 필요한 어느 것이든

서로 대화등의 어떤 활동등 대화가 필수적으로 있어야한다. 서로 대화하고 교감하는 것으로 자폐증은 완화가 될 수가 있다.

자폐증

낭설 : 천재들 중에 자폐가 많다?!

이 부분은 필자가 궁금해서 찾아 보았다. 자폐증을 가진 사람은 되게 똑똑하고 한 분야에 몰입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라는 소설을 보면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섬에서 되게 우수한 예술 그림을 그리는 장면이 있었기에 한번 찾아보았다. 역시나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똑똑한 사람들은 있었는데.. 아래를 한번 보자

아인슈타인

물리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천재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느린 언어능력으로 어렸을 때 말하는 것을 어려워 했으며 사회성도 떨어졌다고 한다.

템플 그랜딘

미국의 동물 행동학자로 가축산업에 큰 기여를 한 천재이다. 자신의 특별한 사고방식으로 가축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시설 및 디자인을 개발 했다고 한다.

결론

자폐증이라는 단어는 사람들에게 거리낌을 주는 병이다. 치료가 불가능 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주기 때문일까?! 그러나 필자는 되게 자폐증 가진 사람들이 신기했으며, 그 사람들의 한가지를 향한 집중력이 부러웠다. 그 사람들은 그 세계에서는 멋지고 아름답게 살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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