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암이라는 단어는 되게 무지막지하게 들린다. 나의 주변에는 아직 암에 걸렸다라는 사람은 없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점점 건강관리를 하지 않으면 나도 위험한 순간이 올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든다.
필자의 여자친구의 친구분께서 현재 갑상선 암이 진행되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조금 놀랬다. 나보다 어린분이 그렇게 갑상선 암이라니…
저번글은 피로에 대한 글을 썼다면, 이번글 포스팅부터 암시리즈로 스타트를 끊어볼텐데 암시리즈 1탄 갑상선암에 대해서 알아보자
갑상선 암이란?
갑상선 암이란 갑상선에서 시작된 암 종양이 천천히 성장하여 전파되는 것인데, 갑상선은 목안쪽에 위치한 작은 기관이다.
갑상선 암의 원인
아직까지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추정원인은 4가지 정도가 있다.
- 가족력 : 유전적인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다.
- 방사선 노출 : 어린 시절에 방사선 노출시 더 잘걸린다.
- 여성 : 남성보다 여성일 때 갑상선암이 더 잘걸린다.
- 나이 : 40대 이상부터 발병률이 높아진다.
초기 증상과 진단
목 아래의 부종과 목 부어오름 목의 불편함을 느낀다면 갑상선 암을 의심해 봐야하며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빨리 받아야한다.
조직검사,혈액검사 등 진단을 거쳐 갑상선 암의 유무를 판단한다.
치료와 희망
모든암이 마찬가지겠지만, 초기에 확인이 되면 빠르게 대응이 가능하다. 갑상선 암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이며 방사선치료, 항암제치료등을 행하면 빠르게 치료가 가능하다.

결론
심각한 암이 아니라고 생각하였는데, 포스팅을 할수록 더욱 더 무서워진다.
건강관리는 필수이다. 모두들 좋은것 먹고 다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