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지 1탄] 조립에 대하여

서론

이렇게 무언가의 정보도 없이 나만의 글을 쓰는 것은 어렸을 때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필자는 승인 이후에 어떤 글을 쓸지 엄청나게 많은 고민을 하였다. 그렇게 해서 내린 결론은

  1. 나만 쓸수 있는 글
  2. 직장 다니면서 정보를 얻고 정리할 수 있는 글
  3. 돈이 되는 글
  4. 많은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

위 4가지를 고려하니 결국 내 직장얘기를 적으면 될 것 같았다.

필자는 학생때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이게 무슨 소리야? 그냥 시험만 잘치면 되지…’

이런 생각을 하고 공식만 외워서 시험만 쳤다. 펌프가 어떻게 생겼는지 좌굴(버클링)이 실제로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나 실전은 책상에서와는 달랐다.(그때 열심히 했어도 현장경험이 없었으니 아마 얻어 터지지 않았을까…)

2차전지 배터리

무튼 5년간의 기계요소에 대한 단련을 하고 이직을 하였는데, 아예 다른 분야인 배터리업계

이 배터리 업계는 아직 산업 초기이며, 필자가 옮긴 회사도 아직 체계와 노하우가 쌓이기 전이라 경력직을 많이 뽑은 상태였다.(이렇게 말하면 다 알듯 하다.)

필자의 전공 그리고 경력을 고려하면 전극 혹은 유틸리티 직무가 맞지만, 필자는 조립으로 갔다. 현재 직무를 하면서 조립공정을 맡는 것은 최근들어서 괜찮아졌다..(출장을 너무 다녔다.)

후우… 무튼 그렇다. 현재 헝가리에 있으며, 곧 한국으로 복귀한다. 얼릉 복귀하고 싶다.

사설이 길었다. 이제부터 공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유튜브 및 현재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에 필자의 생각을 약간 곁들여서 글을 써볼려고 하니, 2차전지 배터리업계에 관심이 많은 분들 혹은 SK온,삼성SDI,LG엔솔 3개의 배터리업계에 붙고 싶다 하는 분들은 내글을 읽고 공부하고 면접준비를 하여도 좋다.

내 글을 읽어라

본론

이제부터 어떻게 글을 쓸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아주 간략하게 적을 것이다.

필자가 당일에 업무하면서 느낀점 혹은 사전에 생각해 놨던 주제로 적을 것이다. 필자가 아는 기계요소가 2차전지 업계에서는 이렇게 쓰이더라~ 그런데 이렇게 개선하는 것이 더 좋을듯 하다~ 라는 이야기 까지 할 것이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이 유튜브 영상을 먼저 보는 것을 추천한다.

결론

하루하루가 길다. 출장을 나오면 해외 사이트를 안정화 시키는데에 업무를 진행하다보니… 2차전지 업계는 꾸준히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산업이기에 다들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내 글 포스팅도 관심을 가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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